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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촌소식🌼

12월 겨울 신앙촌 소식

by chance2024 2026. 1. 8.

📌 함께한 시간에 감사하며 한 해 마무리

2025년의 끝자락, 12 21. 올해도 신앙촌에서는 학생축복일 예배와 함께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어요.

👉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25년 마지막 학생 축복일2025 체육대회 오프닝 연말파티,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을까요?

▲ 신앙촌 레스토랑에서 2025 체육대회 오프닝 영상을 시청하는 학생들


🌟 감동과 감사의 시간이었던 축복일

📌 축복일 예배 설교 요약
황수남 관장님은 예배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하나님께서는 1초를 10분지 1로 쪼개서 믿어야 한다고 하시며 순간순간 주를 잊지 않고 계속 붙들고 나가는 것이 신앙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루 24시간 중에 우리는 하나님 생각을 얼마나 하면서 살아갈까요? 구원을 소망삼고 살아가는 우리들은 하나님과 가까워져야 합니다. 하나님과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늘 하나님을 찾고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은혜 받기를 간구하며 매달리는 마음이 구원 얻는데 최고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렇게 당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진심으로 믿고 구하는 자에게 은혜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지금은 뜨거운 눈물과 열정적인 마음, 하루를 힘껏 사는 움직임이 필요한 때입니다. 다가오는 2026년은 1 1초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우리들이 되어야겠습니다.”


🙌 연습부터 완성까지학생들의 진솔한 이야기

이날 모인 곳은 신앙촌 레스토랑!

2025 체육대회 오프닝 연말파티에는 체육대회 오프닝 무대를 준비했던 학생들과 지도를 담당했던 관장님들이 함께했어요. 체육대회 당일 공연 영상을 보면서, 함께 했던 연습 과정공연의 긴장감, 마친 후의 감동을 되새기는 즐거운 대화를 이어나갔답니다.

그중 중학교 3학년 김가영 학생의 소감을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기수 연습 초반에는 동작이 몸에 익숙치 않아 힘들었어요. 하지만 담당 관장님들의 지도로 조금씩 안정적으로 해나가게 되었고, 동작을 완성해 나갈 때마다 뿌듯했고 연습시간이 점점 즐거워졌습니다. 친구들과 함께여서 더욱 열정적으로 연습에 임할 수 있었고, 끝까지 해내는 인내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체육대회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연습 때 힘들었던 순간부터 서로 도와가면서 결국 무대를 완성해낸 과정까지
그 모든 시간이 성장과 감사의 시간이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


🎁 웃음으로 마무리한 따뜻한 연말

즐거운 시간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어요!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행운권 추첨에서는
번호가 불릴 때마다 환호와 웃음이 터져 나왔답니다.
웃음소리 속에서 또 한 해를 함께해 준 모두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가득했어요.


올해도 고마웠어요

2025년 한 해를 돌아보면, 웃고 배우고 함께 땀 흘리며 성장했던 순간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그런 순간 순간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된 것 같아요.

2026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에게 힘과 기쁨이 되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


📎 참고 기사: “함께한 시간에 감사하며 한 해 마무리신앙신보

원문 보기: https://theweekly.co.kr/함께한-시간에-감사하며-한-해-마무리/